팁플러스 TIP PLUSS

세상의 모든 TIP들을 전해드립니다!

팁플러스 TIP PLUSS

세상의 모든 TIP들을 전해드립니다!

팁 플러스

김희철, “돈 빌려달라면 차라리 그냥 준다”? 유일하게 돈 갚은건 신동 뿐! 돈 얽히면 사람관계 끝

김희철이 자신이 돈을 더이상 빌려 주지 않는 이유에 대해 밝혔습니다.

김희철, "돈 빌려달라면 차라리 그냥 준다"? 유일하게 돈 갚은건 신동 뿐! 돈 얽히면 사람관계 끝

지난 9일 방송된 SBS 러브 FM ‘뜨거우면 지상렬’에 출연한 김희철과 허안나가 더블 DJ로 이날 활약하며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김희철은 “두 사람은 돈 빌려주고 못 받은 적 있나”라고 물었고, 지상렬은 “저는 엄청 많다. 아예 그냥 준다. 지금은 빌려달라고 하면 준다”고 말했습니다.

김희철, "돈 빌려달라면 차라리 그냥 준다"? 유일하게 돈 갚은건 신동 뿐! 돈 얽히면 사람관계 끝


이 말을 들은 김희철은 “저는 그래서 아예 안 빌려주기로 했다. 많은 분들에게 돈을 빌려줬는데 유일하게 다시 받은게 신동이다. 정확히 사연처럼 빌려 줄 때랑 받을 때랑 너무 다르다. 같이 밥 먹고 술 한 잔 마시고 싶은데 나를 피하기도 하고, 희철아 하면서 적반하장으로 나온다”며 서운함을 표현했습니다.

김희철, "돈 빌려달라면 차라리 그냥 준다"? 유일하게 돈 갚은건 신동 뿐! 돈 얽히면 사람관계 끝


허안나는 “전 남자친구한테 빌려준 400만원을 아직 못 받았다. 마지막에 뭐라고 했는 줄 아느냐. 갚을 때 연락할 테니 먼저 연락하지 말라고 말하더라. 10년이 지났는데 돈도 잃고 사랑도 잃었다”고 속에 있는 이야기를 털어 놓았고, 이에 김희철은 너무 심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질색했습니다.

This website stores cookies on your computer. These cookies are used to provide a more personalized experience and to track your whereabouts around our website in compliance with the European 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 If you decide to to opt-out of any future tracking, a cookie will be setup in your browser to remember this choice for one year.

Accept or Deny

error: Content is protected !!